다신 택시 타지말자.
다시 한번, 다짐한다. 택시 타지말자. 다신 택시 타지 말자. 행사가 있어서 탄 택시 안, 기사님이 나이도 있으시고, 직원들 3명과 함께 탄 택시, "둘레 7길 OO번지 가주세요" 말하자, 기사님 : 그렇게 말하면 어떻게 알아? 응?! 아 그러면 저희가 네비를 켤게요, 이렇게 가주세요.라고 하자 그제야 택시에 부착된 네비에 주소를 친다;;; 그러면서, 무슨 얘기를 하셨는데, 뒤에 있는 직원들은 잘 못 들었고, 앞에 앉은 직원은 알아듣고 대답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여기서 멍청한 게 보이네, 같은 말을 해도 누구는 알아듣고, 누구는 못 알아듣고" 응?! 그러다가 이제 정말 우리끼리 이야기하다가, 한예슬 너무 예쁘다, 머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피부과 부작용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기사님 : 너네..
블라블라
2019. 12. 8. 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