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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수길 일식 존나맛집 두곳_쿠모식당&동경산책.

맛있는스토리

by 솬즈 2020. 10. 1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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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무였다가, 

아르바이트가 못 나온다고 하여 출근이었다가,

다시 다른 아르바이트가 나올 수 있다고 하여 휴무가 되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크리스탈님과 샤로수길 존나맛집을 갔다. 

 

 

 

 

샤로수길 일식 존나맛집 두 곳_쿠모 식당&동경 산책.

오늘 간 

나베, 스시롤 존나맛집 동경 산책.

 

 

이 집, 참 이상한 것이 여러 번 갔는데, 사진이 없다.

먹기 바쁜 것인지, 술 먹고 다음날 간 적도 많아서 인지... 사진이 없다.

나오면 먹기 바쁜 듯하다. 

 

스키야키 나베 정식.

본래 한국음식 중에도 뚝불을 엄청 좋아하고,

아플 땐 뚝불이지 하는 스타일인데, 일본식 뚝불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뭐라고 하려나?!

여하튼 스키야키 나베다 :) 

 

 

계란에 찍어 먹듯이 먹어도 좋은데,

나는 미리 그냥 섞어서 국물이 탁하게 먹어 버린다. 뭐랄까 더 구수 하다고나 할까.

 

 

 

 

 

많이 먹는 사람들이 간다면

이 스키야키 2개에 스시 롤 정식 하나 시키면 딱이다. 

오늘 시켜먹어 본, 

마제루롤 정식, 맛있어 ㅠㅠ

스시롤 딱 먹고, 나베 국물 호로록하면 최고다. 

 

같이 나오는 작은 샐러드 하며, 디저트로 사과 푸딩?! 

입속이 재미지다 :)

 

 

 

 

 

카츠산도, 명란 오일 파스타, 선산 곱창전골, 연어장 이 맛있는 곳

쿠모식당.

일단 제 기본 정식은 이 3가지 메뉴입니다. 

선산곱창전골을 시켜서 밥과 든든하게

그리고 외식하는 느낌이 들게 명란 오일 파스타

그리고 디저트의 느낌과 식감을 위해 카츠산도,

완벽합니다. 

 

 

 

이것을 저는 솬즈 정식이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인들이랑 가면 이것을 기본으로 시키기에 ( 솬즈 정식 주세요 하면 그분들 모릅니다. ) 

 

 

 

 

 

 

그리고 연어장;;; 

뭐 기본적으로 연어장이 맛없을 순 없지만, 이 날 연어장만 두 번 시켜 먹었다.

사진은 없고, 영상만 있다. 

 

 

 

 

 

 

다른 날의 쿠모식당. 

 

 

 

 

 

 

카츠산도.

돈카츠를 보면 위의 비게살의 식감과 

아래 고기 부분의 식감이 다른데, 하 육즙이 터질 때 행복하다. 

비게 부분이 느끼할 땐 곱창전골을 한입 한다. 

 

 

 

아 더 이상 포스팅 불가하다. 

다이어트가 안된다. 배고파...

여하튼 샤로수길 오시면 꼭 먹어 봤으면 하는 맛집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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