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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수길 존나맛집 안녕부산.

맛있는스토리

by 솬즈 2020. 10. 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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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맛집은 많은데,

이집은 줄서서 먹어야 한다.

그리고 점심 메뉴와 저녁 메뉴가 다른데, 

난 저녁 메뉴가 좋다 :) 

 

 

 

 

샤로수길 존나맛집 안녕부산.

예쁜 양념대창이 나오는 곳이라서,

그런데 곱창 대창을 그리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샤로수길 맛집을 검색하면 이미 많이 나와서 가봤는데. 

 

 

 

존.나.맛.집

 

 

 

 

기본찬이 나오는데, 특별할께 없는데 맛있다.

이 양념 부추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 할꺼 같은_.

 

 

 

 

 

그리고 막걸리를 주문하고, 막걸리 마시면 트림 많이 하는데,

분위기가 먹어줘야 하는 분위기

 

 

 

 

 

 

 

나는 양념대창과 육회비빔밀면을 시킨다. 

나의 안녕부산 정식. 

 

 

 

 

 

육회 비빔밀면

비비기전에 양념대창이 나오면 좋으련만,  비비자...

바로 양념대창이 나온다... 아 좀만 기다릴껄,

 

 

 

 

역시나 비쥬얼이 쩐다. 

 

 

 

아!! 우동면과 넙쩍당면을 선택할수 있는데, 당연히 넙쩍당면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깻잎에 대창이랑 소세지랑 넣어 먹어도 맛있고,

깻잎에 대창이랑 떡에다 먹어도 맛있고, 대창을 비빔밀면에 말아 먹어도 맛있다. 

 

 

 

 

 

 

그리고 그 끝은... 

 

그래 이거지!!!! 

2인이서 앞에꺼 다먹고, 밥 두개를 볶는다. 

 

 

 

 

 

 

 

 

 

 

 

이거 내가 한거다, 밥은 직접 볶아 먹는곳이다. 

맛집이니까 친절함을 바라지말고, 물도, 티슈도 알아서 해야한다. 

줄도 알아서 눈치 봐가면서 잘 서야 한다. 

 

 

 

 

 

그럼 또 나는 줄서러 간다 :)

 

 

 

 

 

아 혹시 필요하실까봐 메뉴판.

( 양념대창은 5시 이후 부터 주문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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