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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다찌 존나맛집

맛있는스토리

by 솬즈 2019. 8. 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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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죠?! 저의 맛집 기준,

맛집이니까 3번 이상 가서 처묵처묵 했어야 한다며,

(나도 모르게 가고 있다. )

 

+ 불친절한 곳은 아무리 맛이 좋아도, 포스팅하지 않습니다. 

맛있게 밥 먹다 체 해요_

 

 

20190722 밤.

네이버 지도에도 잘 나와요, 이제는 길을 외워서 

아주 잘 찾아 갑니다. 

 

 

 

다찌라는 게 술을 시키면 계속 안주가 나오는 곳인데

보통 통영이 유명하다고... 

하지만 저는 해운대에서 시작을 하였고, 이번에도 해운대 ㅎㅎㅎ

여하튼, 좋아하는 술을 시켜 줍니다. 

 

 

기본찬들이 나오고, 일단 저 피조개부터 난리 납니다. 

 

 

기본찬들이 나오니까 갑자기 이 녀석들이 달려들어서 놀랬어요 ㅎㅎㅎ 

 

 

그리고 해산물 녀석들

(어항 옆에 앉아서 푸르딩딩 사진이 나오지만, 맛있고, 신선합니다. )

 

 

저번에 왔을땐 버터구이 새우였는데

이번엔 버터구이 가리비이네요. ㅎㅎㅎ 역시 이런 게 제 스타일입니다. 

 

 

드디어 메인, 자연산 회들 입니다. 

다양하게 나오는 데다가 너무 신선해서,

다양한 장들을 돌아가면서 먹어주면 행복해집니다. 캬~ 

 

 

아귀찜. 

(콩나물 뒤에 잔뜩 숨어 있습니다. ㅎㅎ )

 

제 술은 보해 복분자

- 중년 남성에게 좋으니까요

 

이게 뭐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홍합!! 

 

갈치조림!! 

 

 

가리비 구이!! 

 

해물탕입니다.

해물탕이 나와서 조금 서운 했습니다.

전 막 조개, 새우, 꽃게를 넣은 해물라면이 더 좋거든요. ㅎㅎㅎㅎㅎ 

( 아래 솬즈의 유튜브 참조 :)

 

 

아쉬운 대로 이렇게 라면사리를 추가해서 넣어 줬어요. 

 

 

 

 

여기서 끝난 게 아닙니다. 

+ 전복죽이 남았거든요, 주인아주머니께서 진짜 고소하니 맛있다며

극찬을 하셨거든요. ㅎㅎㅎ

 

 

 

전복죽에 갈치조림을 반찬 삼아서 

먹어주면 캬~~~~~  진짜 맛있었어요!! 

이렇게 위 찢어지게 먹은 2인상 이었습니다. 

술값은 별도고, 라면사리도 별도_

저희는 105,000원 이 나왔어요. 

 

제철이거나 신선도 때문에 약간씩 메뉴가 달라지기도 하고,

주인아저씨와 아주머니는 친절하고,

저기 주인아저씨 츤데레 에요...  나에게 감동을 줬어. 

 

 

여하튼 해운대 존나 맛집 #해운대다찌 한번 꼭 가보세요. 

 

 

 

 

아 저 두 번째 갔을 때는 유튜브를 찍었었죠. ㅎㅎㅎ

https://youtu.be/FP5IjnEgJ0k

개인적으로 이때가 더 좋았었던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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