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 라이프라는 단어보다,
필요 없는 건 좀 버리고 살아야지,
깨끗하게 하고 살아야지 라고 입에 달고 살았는데,
지금도 쉽지 않다.
위의 집은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사사키 후미오 님의 집이다.
저 에어리 매트리스를 낮이면 3단으로 접어 쇼파로 사용하고,
옷은 저렇게 딱 입는 것들로만 둔다.
뭐 이론은 그러하다.
그리고 나의 방
특별히 영상으로 준비했다.
"미니멀 라이프를 꿈꾸는 나의 방"
에어리 3단 매트리스가 무엇이냐,
삼익가구에서 침대를, 그것도 수납까지 가능하고,
매트리스를 하나 더 올렸다. ;;;
그리고 원형 테이블도, 먼가 있어 보이니까,
예전의 컴퓨터는 버리지 못했다.
그래서 컴퓨터가 두대, 아직 돌아가긴 하는데
어떡해 버려야 할지 모르겠다.
나는 오늘도 미니멀 라이프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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