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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후미오 작가님 처럼.

미니멀라이프

by 솬즈 2020. 6. 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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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라는 단어보다,

필요 없는 건 좀 버리고 살아야지,

깨끗하게 하고 살아야지 라고 입에 달고 살았는데,

지금도 쉽지 않다.

 

 

 

사사키 후미오 작가님처럼.

위의 집은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사사키 후미오 님의 집이다. 

 

저 에어리 매트리스를 낮이면 3단으로 접어 쇼파로 사용하고, 

옷은 저렇게 딱 입는 것들로만 둔다.

뭐 이론은 그러하다.

 

 

그리고 나의 방 

특별히 영상으로 준비했다. 

"미니멀 라이프를 꿈꾸는 나의 방"

youtu.be/GIIFN3UMkGM

 

에어리 3단 매트리스가 무엇이냐, 

삼익가구에서 침대를, 그것도 수납까지 가능하고,

매트리스를 하나 더 올렸다. ;;;

 

 

그리고 원형 테이블도, 먼가 있어 보이니까,

예전의 컴퓨터는 버리지 못했다. 

그래서 컴퓨터가 두대, 아직 돌아가긴 하는데 

어떡해 버려야 할지 모르겠다. 

 

 

나는 오늘도 미니멀 라이프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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