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그리고 6일
벌써 새 해가 된 지 6일이나 지났는데,
달라진 것이 없다. (쬐금 달라졌...)
여하튼 굿모닝입니다.
잘못 찍힌 사진인데 느낌이 있어서... 아직도 애 같은 내 몸이다.
나 37살입니다.
일어나지 못하고 누어서 찍은 방 사진,
#미니멀 라이프?! 여전히 아니다.
싱크대 위의 이것저것이 말해 주듯,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더더욱
올해는 컴퓨터 한 대는 꼭 줄여야 하겠다.
그리고 저 티브이 아래 DYI 박스 던가?! 그것도 없애야겠다.
어제저녁으로 치맥을 했다,
정확히는 닭강정에 가래떡이 들어 있는 거였는데
진짜 넘나 맛있었다. _ 그 흔적을 못 치웠다.
아;; 생각해 보니 4일 밤에 먹은 거다 ( 이틀 됐네...)
이제 1월 23일 이면 이 오피스텔도 안녕이다.
안녕, 비싸고 안 좋은 오피스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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