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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_언어의 온도.

미니멀라이프

by 솬즈 2019. 5. 12.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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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받은 선물을 버리는 건 정말 어려워요.

단, 쉬어질 때가 있는데,

 

바로 

바로

바로

 

 

관계가 틀어졌을 때.

좋아하는 친구였고, 아끼는 동생이었는데,

발정이 난 건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  아니 아니,

 

 

여튼 남의 연애사에 절대 끼어들지 말아라. 

라는 좋은 교훈을 남기면서,

 

 

이 책을 선물한 동생도, 이 책도 버립니다. 

 

 

 

 

자기의 연애가 뒤틀리자, 후 ~

아닙니다.

사람을 입력하려다가 실수로 살의를 쳤다.

그 자리에서 주탱이를 쳐 버리고 싶었다. 

 

 

 

아이쿠야 

아이쿠야

아닙니다. 버립니다. 

 

 

 

팔려고 5,000원 에 번개장터에 올려놨는데,

이마저도 팔리지도 않아서, 

 

 

유튜브 이벤트를 하였는데,

정말로 간절히 원하시는 분이 나타나셔서 

기분 좋게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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