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영어를 잘하고 싶었지
그래서 귓가에 멤도는 그 교재를 시작했어
한 일주일 했나,
나는 깨달았어, 집에서 혼자 하는 공부는 안된다는걸
“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 닷컴!!” ,,,,
다시 미니멀 라이프(버리기)를 시작했는데,
한번도 보지 않은, 비싸게 산 책은 더더욱이나
버리기 쉽지 않지 ㅠㅠ
아니 와 ~ 왜 이렇게나 새것의 상태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오늘 문체 번역기 같네요 ㅎㅎㅎ)
여튼 공부는 더럽게 안하긴 했어요.
나는야 기부매니아,
헬스장에 시원스쿨에 -
당근에
이 영어문법책 같은 녀석을 추가해서
5,000원에 올려놨지만,
나는 안팔릴껄 알고 있다며 ㅎㅎㅎ
이미 나 같은 사람이 수두룩 한걸 보았으니까
여튼 나는 비우기로 했어.
짐이 너무 많기에 -
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 닷컴!! 이지만
시원스쿨도 난 안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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