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이 된 서울 퀴어문화축제,
작년에 이어, 러쉬 직원으로서 퀴어퍼레이드 러쉬카 에
오르게 되었어요. 하하하.
일단, 서울시청으로 출근하여, 우리 러쉬 부스를 들리고,
퀴어카에 오르기 위해 메이크업 받으러 온, 호텔입니다.
다들 메이크업을 하고,
퍼레이드 시작 전 사진을 찍어 봅니다.
컨셉을 본사에서 정해주신 대로, 전 상탈과 아주 반짝이는 핫팬츠를 입습니다.
아직 셔츠는 입고 있네요. ㅎㅎㅎ
작년에 마지막 곡이었던 노래로
올해에 이어간다는 의미로 시작하였어요.
Imagine - John Lennon
우리는 모두 사람이죠?!
자 그리고 이제는 신나는 퍼레이드로,
저는 비장의 무기(사실은 뱃살이 너무 많아서... ) 코르셋을 착용하고
음악에 맞추어 셔츠를 벗어 버립니다.
그리고 러쉬카를 열심히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자 여러분과 함께한 사진들 나갑니다.
진짜 끝이 안 보이는 사람들!! :) #감동.
올해의 막 곡은 무엇이었을까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행복했습니다.
솬즈, 로마 올림.
이제 매장에서 만나요, 전 스타필드 코엑스점 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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