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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빌런_옆자리도 내꺼 빌런

블라블라

by 솬즈 2020. 9. 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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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추석,
지하철을 타고 본가로 가는 중이다.
그런데 내 앞에 빌런이 있다. 둘이나.
요즘 유튜브에 많이 등장하는 빌런 나이 때


지하철 빌런_옆자리도 내꺼 빌런.





자리에 앉으면, 보통 짐은 저처럼 아래
또는 이렇게 가슴에 안고 타야 하는 것이 아닐까


빌런들의 개념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빌런남은 건강식품을 자기 왼쪽에
빌런녀는 케익과 머핀을 자기 오른쪽에
결굴 그렇게 두자리는 물건으로 채워졌다.



사람들이 타기 시작하고,
앉지 못하기 시작하는데도 말이다.
그렇게 한 정거장이 지나고 커플이 와서
그 자리에 멈춰스자 그제야 짐을 내린다.

 

 


어후 _.
꼴 뵈기 싫어.

그들의 사진은 찍지 않습니다. 빌런들도 초상권이 있고,

몰래카메라는 불법이므로...(한국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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